📊인기 검색어 : 컬리, AI, 추천 |
뉴스레터는 유저스푼과 UPA 가입자를 대상으로 발송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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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 국가대표 AI 1차 선발전 결과가 발표되며, 국내 AI 서비스 전반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졌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그 흐름 속에서 SK와 LG가 AI를 실제 서비스 경험에 어떻게 녹여내고 있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특히 LG의 경우, 가전 허브인 LG ThinQ를 중심으로 AI가 일상에서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 여러 레퍼런스를 통해 분석해 보았어요. AI가 '기술'이 아니라 '사용 경험'이 되는 순간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이번 주 에디터 픽은 한 주 쉬어갑니다. 대신 다음 주 새로운 코너와 함께 인사드릴게요.😊
그럼, 지난주 UPA 사용자들의 인기 검색어부터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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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주 인기 검색어
지난 한 주 UPA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단어는 1. 컬리 2. AI 3. 추천입니다. 이 검색어를 통해 어떤 UX 레퍼런스를 조회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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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추천으로 이어지는 구매 경험
쿠팡 개인정보 유출 이후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샛별배송으로 성장해 온 컬리 역시 단순 가격·배송 경쟁을 넘어, 취향 탐색을 통한 구매 유도에 힘을 싣고 있어요. 상품을 더 많이 보여주기보다, 사용자가 어떻게 발견하고 구매하게 만드는지에 집중한 전략이 눈에 띄어요.
지난달 열린 '컬리 푸드페스타'는 오프라인에서 상품을 직접 경험하며 구매 전 확신을 높였고, 앱 내에서는 '라운지'를 통해 사용자 간 후기와 레시피 공유가 이루어집니다. 과거 '컬리로그'에서 확장된 구조로, AI 추천을 보완하는 사람 중심의 추천 경험을 제공해요. 알고리즘이 고도화될수록, 컬리는 오히려 사람의 경험을 구매 결정 근거로 끌어올리는 방식을 선택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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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AI' (Feat. 11번가)
지난주 국가대표 AI 1차 선발 결과가 발표되며, 국내 기업들의 AI 전략도 다시 주목받았습니다. SK는 에이닷을 중심으로 AI 서비스를 꾸준히 운영해 왔고, 이 흐름은 커머스 영역인 11번가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11번가는 'AI Feed'를 통해 생성된 AI 셀럽들이 카테고리별 상품을 추천하고 정보를 전달합니다. 인스타그램 피드처럼 익숙한 UI 안에서, 사용자는 추천 상품에 질문을 남길 수 있고 AI 셀럽이 즉각 답변을 제공해요. 판매자의 응답을 기다릴 필요 없이 빠르게 정보를 얻고, 다른 사용자 질문을 함께 보며 구매 판단을 돕는 구조입니다. SNS에 익숙한 탐색 흐름에 AI 페르소나를 결합해, 학습 부담 없이 유용한 AI 경험을 자연스럽게 녹여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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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페이스에 맞춘 운동 프로그램
러닝 열풍이 꾸준히 이어지는 이유 중 하나는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내 페이스로 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런데이는 이 특성을 추천 경험에 그대로 옮겨, 사용자 격려에서 나아가 지금의 페이스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안해요. '더 열심히'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난이도'를 추천해, 운동을 포기하지 않게 만듭니다.
추천 과정도 단순합니다. 모바일 환경에서 빠르게 선택할 수 있도록 상하 컨트롤러 형태로 옵션을 고르게 하고, 마지막에 러닝 페이스와 운동 습관을 질문해 개인에게 맞는 프로그램으로 추천해요. 사용자가 직접 계획을 세우고 비교하기 전에 진단→처방 흐름으로 결정 부담을 줄여,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을 만들어 자연스럽게 실행과 반복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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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추천 UX 패턴 & UI 요소
UX 패턴이란? 사용자 경험을 구성하는 핵심 장치입니다. 알림, 구독 등이 대표적 예시입니다.
매주 UPA 사용자가 가장 많이 조회한 UX 패턴과 UX 레퍼런스를 추천해 드릴게요~!
사용자가 서비스 내에서 원하는 경험을 달성할 수 있게 적절한 UX 패턴을 사용해 보세요.
격주로는 UI 요소도 소개해 드립니다. 사용자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UI 요소들을 참고해, 현재 서비스의 사용자 경험을 한층 더 극대화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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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추천 UX 패턴
'LGThinQ' 속 AI 보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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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발표된 1차 국가대표 AI 선발전에서 LG는 주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CES 2026에서도 ‘공감 지능 AI’를 중심으로, 공간과 제품을 유기적으로 조율하고 스스로 행동하는 AI 가전들을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았어요. 특히 이 제품들은 AI 홈 허브 LG ThinQ ON과 연결돼, 일상에서 언제든 활용할 수 있는 경험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관련 기사)
LG의 이러한 시도는 갑작스러운 변화라기보다, 오랜 시간 축적해 온 흐름에 가깝습니다. LG는 이미 LG ThinQ를 통해 스마트 홈 가전과 AI 보조 경험을 꾸준히 발전시켜 왔는데요. 오늘은 LG ThinQ 안에서 사용자가 실제로 마주하는 AI 보조 경험이 어떻게 설계되어 있는지를 살펴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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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수면 생활 패턴 맞춤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자고 싶지만 전기 요금까지 고려하면 냉난방 설정은 늘 고민이 됩니다. LG ThinQ는 이런 맥락을 수면 루틴으로 풀어냅니다. 사용자는 취침·기상 시간에 맞춰 방마다 다른 온도를 자동으로 설정할 수 있어요. 매번 조작하지 않아도, 수면이라는 반복적인 생활 패턴에 맞춰 환경을 조율해 주는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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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세 분석 및 예측
가전제품으로 삶은 편리해졌지만, 매달 청구되는 전기요금은 여전히 부담입니다. 특히 언제 얼마나 나올지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이 불안요소에요. LG ThinQ는 가전의 실시간 사용량과 지난달 사용량을 비교해 전기 흐름을 분석하고 예상 요금을 미리 보여줘요. 막연한 걱정을 데이터로 보여주어, 사용자가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 점이 돋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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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가전 배치를 위한 시뮬레이션
LG ThinQ는 가전과 가구를 가상으로 배치해 생활 동선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경험을 제공합니다. 여기에 배치된 가전별 전기 사용량까지 함께 보여줘, 에너지 효율과 향후 전기요금·관리비를 예측할 수 있어요. 시뮬레이션을 넘어, 사용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춰 선택하고 판단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해 가전 설치 이후의 생활까지 그려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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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사 에디터 Pick!
이번 주 신.유.사 에디터 Pick 쉬어갑니다.
다음 주 새로운 콘텐츠와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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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레퍼런스 업데이트 안내
UPA에는 매주 새로운 레퍼런스가 추가됩니다.
업데이트 소식은 '신비한 UX레퍼런스 사전'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다양한 레퍼런스를 통해, 더 멋진 사용자 경험을 설계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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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책부록] UX의 모든 것
✅ UX와 관련하여 더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싶으시다면 아래 글들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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