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건너다가 LED 신호등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사람들도 이 LED를 보고 멈춰서고, 신호 대기 중에도 휴대폰을 하다가도 LED 색 변화를 보고 자연스럽게 길을 건너더군요. 서비스에서도 이렇게 사용자에게 적절한 행동 안내를 하는 컴포넌트가 있습니다. 바로 '툴팁'인데요. 이번 주에는 툴팁이 사용자 이정표로 어떻게 서비스를 안내하고 있는지 다루어봤습니다.
먼저, 이번 주 UPA 사용자들의 관심사인 인기 검색어부터 확인해 볼까요?
🪄이번 주 에디터 픽은 최저가 비교 플랫 '샵스캐너' 입니다!
🔎 가장 많이 검색한 레퍼런스
12월 1주 인기 검색어
지난 한 주 UPA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단어는 1. 타이머 2. 드롭다운 3. 챌린지입니다.
이 검색어를 통해 어떤 UX 레퍼런스를 조회했을까요?
[1위] '타이머' (Feat. 토글 트랙)
몰입과 휴식을 끌어올리는 뽀모도로🍅
"순공 인증" 사진 속 책상 위에서 빠지지 않는 "뽀모도로 시계"를 아시나요? 이 시계는 25분 집중-5분 휴식 패턴으로 사용자들이 철저하게 몰입과 휴식을 구분하여 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토글 트랙은 이 오프라인 경험을 온라인으로 확장해서, PC와 모바일 모두에서 사용자의 효율적인 시간 관리를 돕습니다. 특히, 토글 프로젝트별 시간 설정 기능이 매력적인데요. 독서, 업무와 같은 프로젝트별로 몰입과 휴식을 설정해 더 전략적인 시간 관리를 할 수 있어요. 현재 서비스의 유용한 경험을 더하고 싶다면 토글 트랙의 사례를 확인해 보세요.
지난 주 발표된 기사에 따르면, CU가 지난 5월 구독 서비스를 개편했어요. 경기 불황 속 짠테크족을 공략해 일일 할인 횟수를 5회까지 늘리면서, 월평균 이용 건수가 리뉴얼 전 대비 60%나 증가했어요. 특히나 MZ세대의 이용 건수가 눈에 띄게 늘었다고 해요.
평소에도 사용자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게, 드롭다운 형식의 혜택 필터를 활용해 1+1, 덤, 등의 행사 상품들을 놓치지 않게 했는데, 구독 혜택까지 풍성해지니 더 많은 사용자를 유인하기엔 충분했을 것 같습니다. 구독과 혜택으로 사용자 공략에 성공한 CU의 혜택을 확인 해보세요!
챌린지는 사용자의 동기를 자극하고 자연스럽게 서비스 방문을 유도할 수 있어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하지만 바쁜 일상에 사용자는 챌린지 달성 인증 및 기록을 깜빡하기 쉽죠.
모니모는 "목표 달성"이라는 사용자의 동기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챌린지 인증 알림 기능을 제공해요. 알림을 통해 사용자가 레이스를 완주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서포터 역할💪🏻을 하며, 서비스에 대한 신뢰와 호감을 쌓아가고 있어요. 사용자 목표 달성에 함께하며 몰입도와 만족도를 높이는 모니모의 챌린지 경험을 확인해 보세요!
UX 패턴이란? 사용자 경험을 구성하는 핵심 장치입니다. 알림, 구독 등이 대표적 예시입니다.
매주 UPA 사용자가 가장 많이 조회한 UX 패턴과 UX 레퍼런스를 추천해 드릴게요~!
사용자가 서비스 내에서 원하는 경험을 달성할 수 있게 적절한 UX 패턴을 사용해 보세요.
🧭 이번 주 추천 UI 요소
툴팁
툴팁은 신규 기능 안내, 컴포넌트 위치 변경 등 서비스 내 크고 작은 변화로 사용자가 혼란을 겪지 않도록 도와주는 작은 UI 컴포넌트입니다. 간결한 메시지로 사용자가 변화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툴팁으로 사용자 배려 디테일 UP
다시 로그인하려 할 때, 어떤 방법으로 로그인했는지 기억나지 않아 당황스러웠던 적 있나요? 29cm는 이런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최근 로그인 방법을 툴팁으로 안내합니다. 덕분에 사용자는 신속하게 로그인하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이러한 세심한 배려는 사용자에게 편안함과 신뢰감을 전달해요.
외국어 공부를 할 때, 많이 찾는 서비스 중 하나가 파파고죠. 원어민의 발음, 번역, 해석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언어를 다각도로 배울 수 있어요. 파파고는 이러한 기능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툴팁을 통해 학습 방법을 안내합니다. 사용자가 학습 효율을 높이고 파파고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요.
지하철을 이용하다 보면 환승 구간이 멀어 당황했던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카카오 지하철은 사용자들을 위해 환승 혹은 개찰구까지 가까운 플랫폼 번호를 알려줘요. 바쁜 와중에 사용자가 놓치지 않고 툴팁으로 한 번 더 강조합니다. 덕분에 사용자의 이동 동선을 최소화하고, 더욱 빠르고 편리한 환승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요.
한때 네이버 최저가 검색으로 손쉽게 가장 싼 제품을 살 수 있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커머스 플랫폼이 다양해지면서 최저가를 찾기가 점점 어려워졌어요.
샵스캐너는 이런 고민을 덜어주는 스마트한 서비스입니다. 원하는 상품의 링크를 삽입하면, 해당 상품의 가격 변동 추이와 각 커머스 플랫폼별 가격대를 비교해 줘요. 사진을 첨부하면 사진 속 제품의 최저가도 찾을 수 있어요. 캡처해 둔 아이템이나 장바구니에 담아둔 상품의 최저가를 손쉽게 확인하고, 더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죠.
"최저가 기능"에 집중했기에 이미 합리적 소비를 즐겨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해요. 샵스캐너의 매력이 궁금하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