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디터픽 UX: 마이루틴 📊지난 주 인기 검색어 : 필터, 넷플릭스, 즐겨찾기
안녕하세요!
최근 사용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서비스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요. 특히, 서비스 내에 미니게임을 추가하여 단순한 재미를 넘어 서비스와 몰입감을 높이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 주 UX 패턴에서는 주요 서비스들이 미니게임을 통해 어떻게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고 있는지 살펴봤어요! 🧐
먼저, 이번 주 UPA 사용자들의 관심사인 인기 검색어부터 확인해 볼까요?
🪄이번 주 에디터 픽은 갓생 메이트 '마이루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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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주 인기 검색어
지난 한 주 UPA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단어는 1. 필터 2. 넷플릭스 3. 즐겨찾기 입니다.
이 검색어를 통해 어떤 UX 레퍼런스를 조회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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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필터' (Feat. 온더룩)
초개인화 시대를 위한 필터 구성
상품 상세 페이지에서 보면 하단에 "내 체형 정보를 입력하고 유사한 신체 사이즈의 구매 후기를 확인해 보세요"라는 내용의 문구를 쉽게 볼 수 있죠. 이를 통해 사용자는 유사한 신체 사이즈를 가진 실구매자의 판매 후기를 통해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어요.
하지만 나와 유사한 체형의 구매자가 없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온더룩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체형, 가격, 무드 등 다양한 조건을 필터에 반영해 나에게 딱 맞는 제품을 찾아줘요. 실제로도 해당 기능 덕분에 온더룩에 대한 사용자들의 만족도와 신뢰도가 높다고 해요. 초개인화된 맞춤 추천으로 만족스러운 쇼핑 경험을 만드는 온더룩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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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넷플릭스'
두둥, 새로운 콘텐츠의 시작🎬
새로운 장소에 방문할 때, 여러분은 "두둥-" 아니면 "따라다닷다~" 중 어떤 소리가 떠오르시나요? MZ세대에게는 "두둥"이 더 익숙한 소리라고 해요. 그 이전 세대에게는 러브하우스의 BGM이 친숙할 수도 있지만요🏠❣️
이 "두둥"은 넷플릭스의 시그니처 사운드로, 서비스의 시작을 알리며 사용자들에게 설렘을 전해요. 특히, 신규 콘텐츠를 소개할 때도 이 소리와 함께 신작 예고편을 보여주고, 자연스럽게 "개봉 예정작🍿" 메뉴를 탐색하게 유도하죠. 이 사운드를 들으면 앞으로 만나볼 재미있는 콘텐츠들에 대한 기대감이 배가 되는 느낌이에요. 콘텐츠 탐색 경험에 있어 청각으로 설렘을 더해 사용자의 오감을 자극하는 넷플릭스의 경험을 둘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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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즐겨찾기' (Feat. W컨셉)
아이템, 브랜드, 스타일을 한 눈에😎
이커머스 플랫폼들은 이제 단순한 카테고리별 상품 제공을 넘어, 브랜드별 또는 스타일별 추천 콘텐츠를 제공하며 사용자 경험을 확장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콘텐츠를 접한 사용자라면, 목적에 따라 저장하고 관리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하고 싶겠죠?
W컨셉은 이를 위해 아이템, 브랜드, 스타일을 각각 즐겨찾기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 즐겨찾기 항목들은 3개 탭으로 구분되어 있어, 사용자는 직접 분류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목적에 맞는 콘텐츠와 상품을 확인할 수 있어요. 스타일링부터 브랜드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하게 만든 W컨셉 즐겨찾기 경험을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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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추천 UX 패턴
UX 패턴이란? 사용자 경험을 구성하는 핵심 장치입니다. 알림, 구독 등이 대표적 예시입니다.
매주 UPA 사용자가 가장 많이 조회한 UX 패턴과 UX 레퍼런스를 추천해 드릴게요~!
사용자가 서비스 내에서 원하는 경험을 달성할 수 있게 적절한 UX 패턴을 사용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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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서비스 내에서 독립적으로 완성된 작은 게임을 경험하는 과정입니다. 미니게임은 단순히 재미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리워드를 통해 사용자에게 보상을 주는 등의 핵심 경험과 연결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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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고 농작물도 수확하기
올웨이즈는 농작물 키우기로 사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이후 비슷한 방식으로 서비스와 사용자를 연결하려는 사례들이 많아졌죠. 올웨이즈가 신선했던 이유는 게임과 현실을 연결해서 키운 작물을 교환할 수 있게 만들어서 재미와 만족을 동시에 줬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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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냥과 함께 창작자 응원하기
핸드메이드 플랫폼 아이디어스는 "작가냥 키우기"라는 게임을 통해 사용자와 서비스를 연결했어요. 특히, 핸드메이드라는 컨셉에 맞춰 수공예 작업인 뜨개질을 게임으로 구현해 자연스럽게 창작자와 사용자를 연결한 점이 인상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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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품도 수확하고 교환해요
컬리도 '마켓컬리팜'에서 작물을 재배하고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어요. 컬리는 농작물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커피, 즉석밥 같은 "공산품"까지 교환할 수 있어요. 농장 컨셉과 공산품 조합은 다소 의외지만, 귀여운 일러스트 덕분에 작물을 키운다는 재미와 이에 준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 매력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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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사 에디터 Pick!
이번 주 업데이트된 레퍼런스 중 가장 흥미로웠던 딱 '1건'을 소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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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루틴의 동기부여 방법🌟
벌써 12월이에요. 한 해를 돌아보고 내년의 새로운 목표를 세우며 마음이 분주해질 때죠. 하지만 계획만 세우다 끝난 적, 다들 있으시죠?
마이루틴은 이런 사용자들이 끝까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도와줘요. 빨강, 노랑, 초록 3가지 색을 써서 일별 루틴 달성률을 시각적으로 보여주어, 사용자들이 현재 상태를 한눈에 확인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요. 초록 불이 가득하다면 뿌듯함은 배가 되겠죠?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마이루틴은 토스트 메시지에 성취감을 자극할 문구들을 배치해, 동기를 자극해요. "초록불이 쌓이는 만큼 나의 일상이 더 단단해지고 있어요.🌳"혹은 "어느새 노란불💛"처럼 지속적인 루틴 관리를 이어 나갈 수 있게 시각 효과와 함께 UX Writing으로 지속적인 루틴 관리를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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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레퍼런스 업데이트 안내
UPA에는 매주 새로운 레퍼런스가 추가됩니다.
업데이트 소식은 '신비한 UX레퍼런스 사전'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다양한 레퍼런스를 통해, 더 멋진 사용자 경험을 설계해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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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책부록] UX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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