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픽 UX: 트립닷컴 📊인기 검색어 : 토스, 카드, 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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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비스를 사용하다 보면 다양한 알림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모든 알림이 유용하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나와 관련 없는 정보까지 전달되면 오히려 피로도가 높아지기도 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이 바로 개인화 알림입니다. 사용자의 관심사나 행동에 맞춰 필요한 순간에만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알림을 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만들어줍니다. 이번 주 뉴스레터에서는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 전달하는 개인화 알림 UX 사례를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주 에디터 픽은 ‘슬랙(Slack)’입니다.
다양한 업무 알림 속에서도 사용자가 중요한 정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알림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전달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런 알림 설계가 궁금하다면, 이번 레퍼런스를 꼭 확인해보세요!
그럼, 지난주 UPA 사용자들의 인기 검색어부터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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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주 인기 검색어
지난 한 주 UPA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단어는 1. 리뷰 2. 베스트 3. 해지입니다. 이 검색어를 통해 어떤 UX 레퍼런스를 조회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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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는 사용자의 경험을 텍스트나 평점으로 공유하는 기능으로, 서비스의 신뢰도를 형성하는 핵심 장치입니다. 최근에는 별점뿐 아니라 사진, 태그, 한줄 요약 등 다양한 형식을 결합해 정보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구조가 많아졌습니다.
또한 다른 사용자에게 도움이 되는 포인트를 강조하거나, 공감·유용함 버튼을 통해 리뷰의 가치를 재정렬하는 흐름도 함께 나타납니다. 작성 과정에서도 입력 가이드를 제공하거나, 간단한 선택형 질문이나 자동 완성 문구를 활용해 사용자의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설계가 자주 활용됩니다.
집품은 홈 화면에서 실제 거주자의 후기를 중심으로 관리비, 소음, 주변 환경 등 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단순한 정보 탐색을 넘어, 이제 생활 경험을 기반으로 한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처럼 리뷰는 단순한 피드백을 넘어, 사용자 간 정보를 교환하고 선택을 돕는 UX 설계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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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베스트' (Feat. 쿠팡)
베스트는 많은 사용자에게 선택된 콘텐츠나 상품을 모아 보여주는 큐레이션 기능입니다. 단순한 인기순을 넘어, 판매량, 평점, 조회수 등 다양한 지표를 조합해 지금 주목할 만한 상품을 제안하는 구조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특히 카테고리별 베스트나 기간별 랭킹을 나눠 제공하며 사용자의 탐색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방식이 자주 활용됩니다.
쿠팡은 사용자가 보고 있는 상품과 함께 많이 구매하는 조합을 제안함으로써, 관련 상품을 한 번에 확인하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별도의 탐색 과정 없이도 검증된 선택지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베스트 기능은 선택 기준을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진입점을 제공하며, 탐색 부담을 줄이고 구매 결정을 돕는 UX 설계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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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 과정에서 선택을 다시 고려하게 만들기
해지는 사용자가 서비스 이용을 중단하는 마지막 접점으로, 경험의 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최근에는 단순 탈퇴 버튼을 넘어서, 해지 사유를 선택하거나 대안을 제시하는 흐름이 함께 설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요금제 변경, 일시 중지, 혜택 안내 등을 중간 단계에 배치해 이탈을 완화하려는 구조가 자주 보입니다.
배달의민족은 멤버십 해지 과정에서 사용자가 받은 혜택과 예상 혜택을 함께 보여주며 해지 여부를 한 번 더 고민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또한 마지막 단계에서 유지와 해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사용자가 흐름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결정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처럼 해지 경험은 단순한 종료를 넘어, 이탈을 관리하고 사용자 신뢰를 유지하는 UX 설계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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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추천 UX 패턴 & UI 요소
UX 패턴이란? 사용자 경험을 구성하는 핵심 장치입니다. 알림, 구독 등이 대표적 예시입니다.
매주 UPA 사용자가 가장 많이 조회한 UX 패턴과 UX 레퍼런스를 추천해 드릴게요~!
사용자가 서비스 내에서 원하는 경험을 달성할 수 있게 적절한 UX 패턴을 사용해 보세요.
격주로는 UI 요소도 소개해 드립니다. 사용자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UI 요소들을 참고해, 현재 서비스의 사용자 경험을 한층 더 극대화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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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 알림은 사용자의 관심사나 행동을 기반으로, 각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만 선별해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이 기능의 핵심은 불필요한 알림을 줄이고 필요한 순간에만 정보를 전달하는 데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중요한 정보에 더 빠르게 반응할 수 있으며, 알림으로 인한 피로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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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패턴에 맞춰 알림 설정하기
현대카드는 사용자가 원하는 금액, 문구 등을 설정하면 소비가 발생했을 때 개인화된 알림을 전달합니다. 사용자는 자신의 소비 기준에 맞는 알림만 받아볼 수 있어 불필요한 알림을 줄이고, 더 의미 있는 정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사용자 기준에 맞춰 알림을 직접 설정할 수 있는 구조는 개인화 알림 UX의 대표적인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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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행동을 기반으로 알림 수신 설정하기
토스는 최근 받은 알림을 기준으로 유사한 알림의 수신 여부를 쉽게 설정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용자는 복잡한 설정을 찾지 않아도 실제 경험을 기반으로 필요한 알림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사용자의 행동 흐름 속에서 설정을 유도하는 방식은 더 자연스럽고 직관적인 개인화 알림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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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패턴에 맞춰 알림 타이밍 조정하기
미라클나잇은 사용자의 수면 패턴에 맞춰 취침 시간, 알람, 리마인드를 설정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단순한 알림 설정을 넘어, 사용자의 생활 패턴에 맞춰 알림의 타이밍까지 조정할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처럼 상황과 맥락을 반영해 알림을 전달하는 구조는 개인화 알림 UX를 더욱 정교하게 만드는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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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사 에디터 Pick!
이번 주 업데이트된 레퍼런스 중 가장 흥미로웠던 딱 '1건'을 소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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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를 나중에 처리할 수 있도록 관리하기
협업 메신저에서는 메시지가 빠르게 쌓이면서 중요한 내용을 놓치거나, 바로 대응하지 못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슬랙은 ‘나중에(Later)’ 기능을 통해 지금 처리하기 어려운 메시지를 따로 모아두고, 필요한 시점에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채팅을 단순한 대화 흐름이 아닌, 개인 업무를 관리하는 공간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메시지를 바로 처리하지 않아도 되도록 설계하는 방식은 정보 과부하 속에서도 중요한 내용을 놓치지 않도록 돕는 UX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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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레퍼런스 업데이트 안내
UPA에는 매주 새로운 레퍼런스가 추가됩니다.
업데이트 소식은 '신비한 UX레퍼런스 사전'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다양한 레퍼런스를 통해, 더 멋진 사용자 경험을 설계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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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책부록] UX의 모든 것
✅ UX와 관련하여 더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싶으시다면 아래 글들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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