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픽 UX: 트립닷컴 📊인기 검색어 : 토스, 카드, 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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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앱을 실행했을 때 잠깐 나타나는 화면, 그냥 지나치신 적 있으신가요?
스플래시 스크린은 단순히 로딩을 기다리는 화면처럼 보이지만, 이 짧은 순간이 사용자에게 서비스의 첫인상을 전달하기도 합니다.
이번 주 뉴스레터에서는 스플래시 스크린이 단순한 로딩 화면을 넘어, 어떻게 브랜드의 정체성을 전달하고 사용자에게 서비스의 시작을 자연스럽게 알리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주 에디터 픽은 '피크민 블룸'입니다.
하루 동안의 이동 동선을 돌아보고, 그 순간의 감정까지 기록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입니다. 단순한 활동 기록을 넘어, 사용자가 자신의 하루를 의미 있게 돌아보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런 경험 설계가 궁금하다면, 이번 레퍼런스를 꼭 확인해보세요!
그럼, 지난주 UPA 사용자들의 인기 검색어부터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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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주 인기 검색어
지난 한 주 UPA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단어는 1. 토글 2. 주문 3. 캘린더입니다. 이 검색어를 통해 어떤 UX 레퍼런스를 조회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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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적인 버튼으로 효율성 높이기
토글은 두 가지 상태를 빠르게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UI 요소입니다. 단순한 스위치처럼 보이지만, 사용자가 현재 상태를 인지하고 즉시 행동을 바꿀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장치이기도 합니다.
토글 트랙 타이머 앱은 시작과 정지 버튼만으로 작업 시간을 기록할 수 있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음악 플레이어에서 익숙한 시작·정지 메탈 모델을 활용해 사용자가 별도의 학습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사용자는 업무를 시작할 때 버튼을 누르고, 작업이 끝나면 정지 버튼을 눌러 업무에 소요된 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기록된 시간은 시간대별 작업 트래킹으로 이어져, 사용자가 자신의 업무 패턴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직관적인 버튼 하나로 생산성을 관리하도록 만든 UX 설계가 인상적인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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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주문' (Feat. 스타벅스)
최근 주문 메뉴 그대로 빠르게 다시 주문하기
주문은 사용자가 상품이나 서비스를 선택하고 결제까지 완료하는 일련의 흐름입니다. 커머스와 배달, 예약 서비스에서 핵심 전환 구간을 담당하는 구조입니다. 장바구니, 옵션 선택, 배송 정보 입력처럼 단계가 이어지며, 각 과정이 명확하게 구분되는 UI가 중요해요. 최근에는 한 화면 안에서 빠르게 끝낼 수 있는 간편 주문 패턴도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스타벅스 앱은 Quick Order 기능을 통해 최근 주문한 메뉴를 상단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사용자가 ‘바로 주문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주문 페이지가 열리고, 이전에 선택했던 옵션이 그대로 적용되어 빠르게 주문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메뉴를 다시 찾거나 옵션을 다시 설정할 필요가 없어 반복 주문 상황에서 탐색 시간을 크게 줄여줍니다. 또한 주문 전 매장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사용자가 원하는 매장에서 주문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자주 반복되는 행동을 빠르게 처리하도록 설계한 개인화 기반 주문 UX가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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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캘린더' (Feat. Google 캘린더)
구글 계정으로 일정 동기화하기
캘린더는 일정 관리 앱은 물론 예약, 결제, 콘텐츠 발행 화면 등 다양한 서비스에서 활용됩니다. 현재 날짜 강조, 일정 밀도 표시, 가격 차등 표기처럼 정보 레이어를 겹쳐 보여주는 방식도 자주 보입니다. 다만 정보가 많아질수록 복잡해지기 쉬워 우선순위 설계가 중요합니다. 시간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공간으로 번역해 이해를 돕는 대표적인 UX 사례로 보입니다.
Google 캘린더는 구글 계정을 통해 다양한 캘린더 일정을 동기화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구글에서 등록한 일정은 캘린더 앱과 자동으로 연결되어 여러 일정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여러 플랫폼에 흩어져 있는 일정을 따로 관리할 필요 없이 하나의 캘린더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클라우드 기반 동기화를 통해 일정 관리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사용자가 목표와 일정에 더 빠르게 접근하도록 돕는 UX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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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추천 UX 패턴 & UI 요소
UX 패턴이란? 사용자 경험을 구성하는 핵심 장치입니다. 알림, 구독 등이 대표적 예시입니다.
매주 UPA 사용자가 가장 많이 조회한 UX 패턴과 UX 레퍼런스를 추천해 드릴게요~!
사용자가 서비스 내에서 원하는 경험을 달성할 수 있게 적절한 UX 패턴을 사용해 보세요.
격주로는 UI 요소도 소개해 드립니다. 사용자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UI 요소들을 참고해, 현재 서비스의 사용자 경험을 한층 더 극대화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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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래시 스크린은 애플리케이션을 처음 실행할 때 나타나는 초기 화면입니다. 보통 브랜드 로고나 애니메이션을 보여주며, 사용자에게 앱이 로딩 중임을 알리는 역할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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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힘든 사용자에게 위로를 전하는 스플래시 화면
마인드카페는 스플래시 화면에서 마음이 힘든 사용자를 위한 위로 문구를 보여줍니다.
앱을 실행하는 순간 짧은 메시지를 통해 사용자에게 따뜻한 공감을 전달하며, 서비스가 사용자의 감정을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인상을 남깁니다.
단순한 로딩 화면을 넘어 서비스의 목적과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스플래시 활용 방식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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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을 처음 실행할 때 서비스 기능 소개하기
포켓CU는 앱을 처음 실행했을 때 서비스에 대한 간단한 설명 화면을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이 과정을 통해 앱의 주요 기능과 장점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카드 슬라이드 형태로 구성해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정보를 확인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첫 실행 순간을 활용해 서비스 이용 가이드를 제공하는 스플래시 UX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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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컬러와 로고로 브랜드 경험 전달하기
29CM는 앱 로딩 과정에서 브랜드 컬러와 로고를 스플래시 화면에 보여줍니다.
짧은 로딩 순간에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명확하게 전달해 사용자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처럼 스플래시 화면은 단순한 대기 화면을 넘어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는 중요한 접점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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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사 에디터 Pick!
이번 주 업데이트된 레퍼런스 중 가장 흥미로웠던 딱 '1건'을 소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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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이동 동선과 감정을 함께 기록하기
피크민 블룸은 하루 동안 걸은 거리와 이동 경로를 확인하고, 그 순간의 감정까지 함께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사용자는 사진과 연결해 “오늘 내가 어디를 어떻게 걸었는지” 이동 동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걸음 수를 기록하는 것을 넘어, 산책의 기억과 감정을 함께 남기도록 설계해 하루를 돌아보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처럼 피크민 블룸은 숫자 중심의 활동 기록을 넘어, 사용자가 자신의 하루를 의미 있게 바라보도록 만드는 UX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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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레퍼런스 업데이트 안내
UPA에는 매주 새로운 레퍼런스가 추가됩니다.
업데이트 소식은 '신비한 UX레퍼런스 사전'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다양한 레퍼런스를 통해, 더 멋진 사용자 경험을 설계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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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책부록] UX의 모든 것
✅ UX와 관련하여 더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싶으시다면 아래 글들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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