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 다가오고 있네요. 가족과 친구들에게 안부를 묻고, 새해 목표를 다지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최근 서비스들의 독특한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눈에 띄어, 이번 주에는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레퍼런스를 모아보았습니다.
더불어, 신.유.사 에디터 픽에서는 가장 신선했던 일정 관리 앱도 함께 소개해 드려요! 🪄😊 먼저, 이번 주 UPA 사용자들의 관심사인 인기 검색어부터 확인해 볼까요?
🔎 가장 많이 검색한 레퍼런스
1월 3주 인기 검색어
지난 한 주 UPA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단어는 1. 할인 2. 공지 3. 카테고리입니다.
이 검색어를 통해 어떤 UX 레퍼런스를 조회했을까요?
[1위] '할인' (Feat. 럭키밀)
버려지는 음식과 지구를 구하자 🌍
영업 마감 시간에 마트를 방문하면 할인 스티커가 붙어 있는 상품을 본 적 있으시죠? 할인된 음식을 운 좋게 구매하면서도, 그 뒤에 판매되지 않은 제품들이 폐기되고 환경 오염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이 씁쓸했어요.
럭키밀은 폐기되는 음식을 줄이고, 마감 전 양질의 음식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게 연결하는 서비스입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음식을 구매하면서 동시에 지구를 지키는 데 기여하는 경험은 사용자들에게도 큰 만족을 주고 있어요. "좋은 가격에 음식을 사고, 지구도 지켜서 기쁩니다!"라는 피드백이 많은 이유겠죠? 🌱
문토에서는 취향을 저격하는 취미와 모임을 만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더 다양한 모임을 추천해 사용자의 취향을 넓히는 데 힘쓰고 있어요.
특히, 공지사항을 부드러운 말투로 채팅창에서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사용자가 참여한 모임이 끝나면 관련 모임을 제안하고, 서비스 공지도 함께 안내해요. 친근한 말투 덕분에 친구와 대화하는 듯한 기분이 들어 즐겁게 문토에서의 새로운 여정을 기대하며 탐색을 이어가게 되죠. 💬
사람도 그렇듯 고양이도 강아지도 입맛이 다 다르고, 성격도 달라서 함께하기 위해서 준비해야 하는 사료, 간식, 용품이 정말 다양하죠.
펫프렌즈는 반려동물에 따라 달라지는 관심사를 사용자가 홈 화면에서 카테고리로 미리 설정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사료 취향, 간식, 놀이 용품, 거주지역 등을 선택하면 이에 맞는 상품 탐색을 홈 화면에서 이어갈 수 있어요. 집사들은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하고 상품을 손쉽게 찾을 수 있어 더욱 편리하게 반려동물들을 키울 수 있어요! 🐶🐱
UX 패턴이란? 사용자 경험을 구성하는 핵심 장치입니다. 알림, 구독 등이 대표적 예시입니다.
매주 UPA 사용자가 가장 많이 조회한 UX 패턴과 UX 레퍼런스를 추천해 드릴게요~!
사용자가 서비스 내에서 원하는 경험을 달성할 수 있게 적절한 UX 패턴을 사용해 보세요.
🧭 이번 주 추천 UX 패턴
커뮤니케이션
사용자가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다른 사용자나 고객 지원팀과 소통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작가님이 알려주는 다음 이야기?
웹툰을 보며 "둘을 안 이어주고, 작가는 도대체 뭘 하는 거야!" 같은 말을 친구들과 나눈 적 있으신가요? 네이버웹툰에서는 이런 감상을 작가님께 직접 전달할 수 있어요. 창작 비하인드를 공유하거나 작품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독자와 작가가 끊임없이 소통합니다. 자연스레 이 소통은 콘텐츠를 풍성하게 만들고 몰입감 넘치는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카카오톡의 숏폼 '펑'은 인스타 스토리처럼 다른 사용자들과 일상을 사진 또는 동영상 형태로 공유할 수 있어요. 텍스트 기반인 카카오톡에서 감정을 표현하는 새로운 시도로, 풍선처럼 가볍게 떠 오르는 나의 추억과 현재 감정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어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
새해를 맞아 "갓생"을 다짐하며 여러 다이어리와 일정 관리 앱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면, 만화 속 집사가 등장하는 새로운 방식은 어떨까요?
뮬리는 일정 관리에 집사 게임의 UI를 더해 사용자가 아가씨가 된 듯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푸시 알림부터 My 페이지까지 집사 게임의 아이덴티티가 녹아 있어 몰입감 넘치는 일정 관리가 가능해요. 집사가 보내주는 푸시 알림은 단순한 알림을 넘어 일정 관리에 재미와 동기를 더해줘요.👸🏻